기사제목 추무진 의협 회장 “의료법 개정 철회 선봉에 서겠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추무진 의협 회장 “의료법 개정 철회 선봉에 서겠다”

단식농성 들어가면서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법안 철폐와 성분명 처방의 부당성 알려
기사입력 2017.09.14 15:5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추무진 회장 단식 사진.jpg
 
[아이팜뉴스] “최근 입법 발의된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법안 철폐와 성분명 처방의 부당성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선배님과 후배들이 이뤄 놓은 협회 건물 앞마당에서 오늘 이 시간부터 단식농성에 들어갑니다.”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은 13일 이촌동 의협회관 앞마당에서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법안 철폐’와 ‘성분명 처방의 부당성’을 알리기 위해 단식농성에 들어가면서 이같이 말했다.

추 회장은 “의협 회장의 막중한 책임감으로 회원들에게 투쟁을 요구하는 회장이 아니라 저 자신이 몸을 던져 선봉에 설 것”이라며 “그 어떤 어려움이 오더라도 의사회원들의 권익을 지키는 일에 투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의 단식이 상대에게는 투쟁의 시작을 알리고 국회에는 경종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무면허 불법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을 허용하는 국회 의료법 개정 법안이 철회되고 성분명 처방의 폐기가 오는 그날까지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다.
<저작권자ⓒ아이팜뉴스 & ipharm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서울시 강북구 한천로 1127, 501호(수유동, 성은빌딩) 아이팜뉴스 | Tel 02-2277-1771, 02-955-2016 | Fax 02-2277-67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474 | 등록일자 : 2011년 1월 12일 | 발행일자 : 2011년 4월 7일
  • 발행인 : 강희종 | 편집인 : 이영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의근 | 이메일 : news@ipharmnews.com
  • Copyright © 2011-2017 ipharmnews.com all right reserved.
아이팜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