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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프리베나13’, 박지윤과 함께 TV 광고 시작

‘Ready for Life’ 주제로 영유아·조부모 등 온 가족의 폐렴구균 질환 예방 위한 관심 촉구
기사입력 2018.01.0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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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베나13 Ready for Life TV CF 모델 단체 사진.jpg▲ ‘Ready for Life’를 주제로 프리베나13의 새로운 모델인 방송인 박지윤(왼쪽)이 출연하는 TV 광고 촬영 모습
 
[아이팜뉴스]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오동욱)이 8일부터 자사의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13(Prevenar13)의 새로운 TV 광고를 시작했다.

‘Ready for Life’를 주제로 한 이번 광고는 방송인 박지윤씨가 출연해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 구성원에 대한 프리베나13의 접종의 중요성을 전달한다.

광고 영상에서는 프리베나13을 긴 인생을 시작하는 아기들에게는 ‘필수샷’, 엄마·아빠에겐 ‘굿샷’, 미취학 손주를 돌보고 있어 폐렴구균 보균 가능성이 높은 할머니에게는 ‘나이스샷’, 만성질환이 있어 폐렴에 걸릴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할아버지에게는 건강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그뤠잇샷’이라고 소개하며, 생후 6주 이상 온 가족이 접종 가능한 폐렴구균 백신임을 강조했다.

프리베나13은 전 세계 영유아 및 성인 폐렴구균 백신 시장에서 접종 1위(2017년 3QMAT Global IMS 판매량 기준)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가장 많은 영유아가 접종하는 폐렴구균 백신(2017년 3QMAT Korea IMS 판매량 기준)이다. 또한 세계 최초로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13가 폐렴구균 단백접합백신으로 백신에 포함된 13가지 폐렴구균 혈청형에 의한 폐렴, 급성 중이염을 비롯해 패혈증 등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폐렴구균은 특별한 증상 없이 사람의 비인두에 상존하고 있다가 주위 조직을 침범해 질환을 일으키며, 기침 등으로 인해 주변에 전파될 수 있는데 특히 영유아에서 폐렴구균 비인두 보균율은 25~60%로 높다. 성인의 경우 폐렴구균 비인두 보균율은 5~10%로 나타나지만, 미취학 아동과 함께 생활하는 조부모의 경우 보균율이 최대 4.7배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프리베나13은 미국, 영국 등 G7 선진국가에서 모두 영유아 국가필수예방접종에 포함됐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2014년 5월 1일부터 국가필수예방접종 사업에 포함돼 생후 2개월부터 만 5세 미만(59개월 이하)까지의 영유아라면 전국 7000여개의 지정 의료기관에서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 국가필수예방접종으로 접종 시 생후 2, 4, 6개월의 3회 기초접종과 12~15개월 사이의 추가접종까지 총 4회 접종이 권장된다.

만 18세 이상 성인은 1회 접종으로 13가지 폐렴구균 혈청형으로 인한 침습성 질환 및 폐렴을 예방할 수 있으며, 전 세계 44개국에서 연령 및 기저질환에 따라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대한감염학회가 2014년 성인예방접종 권고안을 통해 65세 이상 성인, 18세 이상 만성질환자 및 면역저하자에게 폐렴구균백신 접종을 권고하고 있으며, 특히 기존에 폐렴구균백신 접종 이력이 없는 18세 이상 만성질환자 및 면역저하자에게 13가 프리베나13의 우선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 백신 사업부 조윤주 전무는 “화이자제약은 세계 폐렴구균 백신 판매 1위 글로벌 제약사(2017년 3QMAT, IMS Global Data – Pneumococcal Vaccine Molecule 기준)로서 폐렴구균 질환의 위험성을 알리고 폐렴구균 감염을 선제적으로 예방해 공공보건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TV 광고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건강한 삶을 준비하는 하나의 방법으로서 폐렴구균 예방접종의 필요성과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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