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순천향서울, 응급의료기관평가 서울 1위, 전국 2위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순천향서울, 응급의료기관평가 서울 1위, 전국 2위

이영주 응급의학과장, "소중한 생명 살리는데 만전을 다하겠다”
기사입력 2019.01.07 09:5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순천향서울병원.jpg
 
[아이팜뉴스] 순천향대서울병원(원장 서유성)이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8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서울 1위, 전국 2위를 차지했다.

서울의 26개 지역응급의료센터 가운데 1위, 전국 116개 지역응급의료센터 가운데 2위의 성적이다. 이로써 병원은 6년 연속 최고등급인 A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이영주 응급의학과 과장은 “서울 중심에 위치한 순천향은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24시간 상주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권역 내 다른 병원 및 병원 내 모든 진료과와 잘 협력해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지부는 2017년 10월부터 2018년 9월까지 전국 402개 응급의료기관의 ▲안전성 ▲효과성 ▲환자중심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등의 영역을 평가해 발표했다.

<저작권자ⓒ아이팜뉴스 & ipharm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33124
 
 
 
 
 
  • 서울시 강북구 한천로 1127, 501호(수유동, 성은빌딩) 아이팜뉴스 | Tel 02-2277-1771, 02-955-2016 | Fax 02-2277-67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474 | 등록일자 : 2011년 1월 12일 | 발행일자 : 2011년 4월 7일
  • 발행인 : 강희종 | 편집인 : 이영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의근 | 이메일 : news@ipharmnews.com
  • Copyright © 2011-2017 ipharmnews.com all right reserved.
아이팜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