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콜마파마, 국내 첫 액상 경질캡슐 ‘콜리아센리드캡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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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파마, 국내 첫 액상 경질캡슐 ‘콜리아센리드캡슐’ 출시

18일부터 마더스제약과 Co-Promotion 통한 제품 본격 공급
기사입력 2019.01.1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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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팜뉴스] 콜마파마(대표 우경명)는 국내 최초의 액상 경질캡슐로 제조된 뇌기능개선제 콜린알포세레이트 성분의 ‘콜리아센리드캡슐’(사진)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리드캡슐이란 Liquid In HarD Capsule로 기존 경질캡슐 내에 성분이 과립 또는 세립 형태인 것과는 달리 액상 형태의 제형으로, 국내 전문의약품 최초로 콜마파마가 특허출원에 성공한 신제형이다.

콜마파마는 마더스제약과 Co-Promotion을 통해 콜리아센리드캡슐을 오는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뇌기능개선제인 콜린알포세레이트 성분의 시장은 2018년 2000억원대로 추정되며, 지속적으로 고성장을 하고 있으나 성분의 특성상 습도와 온도에 민감한 문제점과 주요 복약층이 고령자임을 감안할 때 복약편의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콜린알포세레이트의 대표적 제형은 연질캡슐이다. 하지만 연질캡슐은 습도 및 고온에 약해 병포장보다는 PTP포장이 선호되며, 병포장이 가능한 정제도 개발돼 있으나 정제 또한 이를 완전히 극복하지 못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이번에 출시된 콜리아센리드캡슐은 식물성 HPMC(Hydroxypropyl Methyl Cellulose) 경질캡슐로 액상원료를 사용하고, 병포장이 가능하다는 차별점이 있다. 포장단위는 1병에 30캡슐과 60캡슐이 있다.

제약업계 한 관계자는 “기존 제형들이 안정성 문제로 PTP포장으로 출시한 것과는 달리 리드캡은 병포장 출시를 통해 안정성을 확보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마더스제약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을 통해 신제형 컨셉으로 마케팅을 강화해 2020년까지 매출 100억원의 블록버스트 제품으로 육성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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