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명절 증후군, 여성 갱년기 증상과 비슷…효과 입증 치료제로 관리 필요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명절 증후군, 여성 갱년기 증상과 비슷…효과 입증 치료제로 관리 필요

동국제약, 명절 이후 피로감, 우울, 짜증 등 여성 갱년기 증상 때 ‘훼라민큐’ 같은 의약품 선택 추천
기사입력 2019.02.12 11:30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훼라민큐.jpg▲ 동국제약의 여성 갱년기 치료제 휘라민Q
 
[아이팜뉴스] 명절이 끝나고 나면 다양한 명절 증후군을 호소한다. 고된 가사 노동이나 명절 스트레스로 후유증으로 피로감과 더불어 두통, 복통, 우울, 불안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명절 증후군과 여성 갱년기 증상이 비슷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본인의 증상을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명절 증후군은 급격한 스트레스로 인한 것으로 스트레칭과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면 일반적으로 며칠 지속되다가 없어진다. 하지만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갱년기 증상을 의심해봐야 한다. 여성 갱년기 증상은 얼굴이 빨개지고 화끈거리는 안면홍조, 덥다가 춥고 땀이 많이 나는 발한 등 신체적 증상과 우울, 짜증, 불면증 같은 심리적 증상이 나타나며,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5~10년까지 지속된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갱년기 증상을 관리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골다공증, 뇌졸중, 관상동맥질환 등 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다”며 “명절 이후 갱년기 증상이 심해진다면 다양한 임상 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훼라민큐’ 같은 의약품을 선택해 관리할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훼라민큐는 일반의약품 여성 갱년기 치료제 판매 1위 제품으로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의 생약 성분이 함유돼 있어 여성 갱년기의 신체적, 심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해 준다. 호르몬제가 아니면서도 거의 동등한 개선 효과를 나타내며, 호르몬제가 유발할 수 있는 유방암, 심혈관질환 등의 부작용이 없다. 병·의원 처방 없이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저작권자ⓒ아이팜뉴스 & ipharm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92847
 
 
 
 
 
  • 서울시 강북구 한천로 1127, 501호(수유동, 성은빌딩) 아이팜뉴스 | Tel 02-2277-1771, 02-955-2016 | Fax 02-2277-67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474 | 등록일자 : 2011년 1월 12일 | 발행일자 : 2011년 4월 7일
  • 발행인 : 강희종 | 편집인 : 이영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의근 | 이메일 : news@ipharmnews.com
  • Copyright © 2011-2017 ipharmnews.com all right reserved.
아이팜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