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GC녹십자, 올해 매출 1조2000억 규모 달성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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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올해 매출 1조2000억 규모 달성 예측

주가 ‘바닥 찍고 회복 시작’ 분석, 내수-수출 백신 수출실적 확대
기사입력 2019.04.0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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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팜뉴스] GC녹십자의 2019년 예상 경영실적은 매출액 1조2010억원으로 전년 대비 5.2% 증가, 영업이익은 500억원으로 전년 대비 8.0% 증가가 전망된다는 분석이다. 이는 내수와 수출에서 4가 백신의 매출확대로 안정성장이 예상되고, 미국 진출을 준비 중인 IVIG-SN과 캐나다 혈액제제공장은 2020년에 상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투자의견은 ‘BUY’와 목표주가는 18만원 유지를 제시했다.

케이프투지증권은 최근 GC녹십자에 대한 보고서에서 이같이 제시하고 주가가 바닥을 찍고 회복을 시작, 영업이익이 개선될 것이라는 판단이다.

이 보고서에서 녹십자의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1조2010억원(5.2%↑), 영업이익 500억원(8.0%↑)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국내 백신 판매 부진으로 9.7% 감소했던 백신사업부의 매출액이 2051억원으로 4.4% 성장 예상되고, 지금까지 3가 독감백신이 국가필수예방접종 품목이었는데, 4가로 전환될 경우 성장폭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세계보건기구(WHO)산하 범미보건기구(PAHO)에 입찰을 통해 수출 중인 독감백신도 기존 3가 백신에서 4가 백신의 비중이 높아져 1076억원(전년 대비 11.2%)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 했으며, 1분기는 매출액 2642억원(전년 대비 6.0%↑), 영업이익 129억원(4.9%↑)으로 시현할 것으로 추정했다.

또한 미국 진출은 2020년부터 예측한 가운데 FDA 허가를 준비 중인 IVIG-SN은 제조공정 관련 보완사항을 개선 중으로 빠르면 상반기 중으로 서류제출이 가능하며, 허가신청이 보완서류 제출 후 6개월 정도의 심사기간을 거쳐 승인을 획득하면 2020년 상반기에는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어 지난 2017년 캐나다 퀘백주에 준공한 혈액제제 공장은 2020년부터 생산이 가능하도록 현재 인증 및 허가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케이프투자증권은 이에 투자의견으로 ‘BUY’와, 목표주가를 18만원 유지로 제시하고, 올해부터는 수익성이 점진적인 회복될 것으로 판단하고, 2020년 미국 진출 시 큰 폭의 성장도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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