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일동바이오사이언스, 경북대 식품생물산업연구소와 MOU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일동바이오사이언스, 경북대 식품생물산업연구소와 MOU

‘식품 고부가가치화 협동연구개발사업’에 상호 협력키로…발전기금 1억2000만원도 전달
기사입력 2019.04.12 11:2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일동바이오사이언스-경북대학교 MOU 및 발전기금 전달식.jpg▲ 이장휘(왼쪽 네 번째)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대표와 김상동(왼쪽 다섯 번째) 경북대 총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팜뉴스] 일동홀딩스의 프로바이오틱스 사업 자회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이장휘)가 경북대학교 식품생물산업연구소(소장 이상한)와 함께 ‘식품 고부가가치화 협동연구개발사업’을 도모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양측은 지난 11일 경북대 본관에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연구과제의 선정, 연구개발 및 사업화 추진, 식품 고부가가치화 및 기타 공동발전에 관한 일에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경북대 정영훈 교수(식품공학부 식품생물공학연구실 소속)의 주관 하에 △프로바이오틱스 효능효과 연구 △미생물 발효 연구 △건강기능식품 원료 발굴 등을 주제로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날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경북대 측에 발전기금도 전했다. 전달식에는 이장휘 일동바이오사이언스 대표와 김상동 경북대 총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후원금은 건강기능식품 신규 원료 개발, 프로바이오틱스 등에 관한 연구, 인재양성을 위한 학생 장학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70여 년간 축적된 일동제약의 유산균 관련 원천기술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 2016년 분할 설립한 프로바이오틱스 사업 전문 회사다.

현재 일동제약의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지큐랩’,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퍼스트랩’ 등의 원료 생산 및 공급은 물론 국내외 시장에 다양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저작권자ⓒ아이팜뉴스 & ipharm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01890
 
 
 
 
 
  • 서울시 강북구 한천로 1127, 501호(수유동, 성은빌딩) 아이팜뉴스 | Tel 02-2277-1771, 02-955-2016 | Fax 02-2277-67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474 | 등록일자 : 2011년 1월 12일 | 발행일자 : 2011년 4월 7일
  • 발행인 : 강희종 | 편집인 : 이영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의근 | 이메일 : news@ipharmnews.com
  • Copyright © 2011-2017 ipharmnews.com all right reserved.
아이팜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