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GC녹십자엠에스, 685만달러 규모 당화혈색소 측정 시스템 수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GC녹십자엠에스, 685만달러 규모 당화혈색소 측정 시스템 수출

일본 아크레이社와 4년 계약 체결…글로벌 선진 시장 공략 본격화
기사입력 2019.05.17 09:1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GC녹십자엠에스.jpg▲ 안은억(오른쪽) GC녹십자엠에스 대표와 야오유키토시(Yao Yukitoshi) 아크레이 최고재무책임자가 16일 당화혈색소 측정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팜뉴스] GC녹십자엠에스가 글로벌 당화혈색소 측정시스템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진단시약 및 의료기기 전문기업GC녹십자엠에스(대표 안은억)는 지난 16일 아크레이(Arkray)와 당화혈색소(HbA1c)  측정 시스템 ‘그린케어에이원씨’의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일본에 본사를 둔 아크레이는 체외진단 장비와 진단시약 등을 생산하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한국을 비롯한 13개국에 22개 지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계약은 4년간 총 685만달러(약 81억원) 규모이다. 계약에 따라 GC녹십자엠에스의 당화혈색소 시스템이 유럽과 아시아 지역 등지에 공급된다.

특히 아크레이의 수출 네트워크가 미국, 유럽, 중국 등 80개국에 달하는 만큼 이번 계약이 글로벌 선진 시장을 향한 본격적인 점유율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안은억 GC녹십자엠에스 대표는 “우수한 품질관리시스템을 갖춘 아크레이와의 이번 협력은 GC녹십자엠에스의 글로벌 당화혈색소 측정 시스템 시장 공략의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 같은 사업 다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수익성 극대화를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린케어에이원씨는 기존 수동식 제품과 달리 혈액 샘플 채취 후 당화혈색소 측정 및 결과 인쇄까지 모든 과정이 전자동으로 이뤄져 측정값의 신뢰도와 사용자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저작권자ⓒ아이팜뉴스 & ipharm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5950
 
 
 
 
 
  • 서울시 강북구 한천로 1127, 501호(수유동, 성은빌딩) 아이팜뉴스 | Tel 02-2277-1771, 02-955-2016 | Fax 02-2277-67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474 | 등록일자 : 2011년 1월 12일 | 발행일자 : 2011년 4월 7일
  • 발행인 : 강희종 | 편집인 : 이영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의근 | 이메일 : news@ipharmnews.com
  • Copyright © 2011-2017 ipharmnews.com all right reserved.
아이팜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