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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유라이크코리아, UAE 참관단이 바이오캡슐 ‘라이브케어’ 직접 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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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이크코리아, UAE 참관단이 바이오캡슐 ‘라이브케어’ 직접 시연

기사입력 2019.06.19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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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참관단 (2).jpg▲ UAE 참관단 단장인 사이프 알 샤아라(오른쪽 네 번째) 차관보가 유라이크코리아의 ‘라이브케어가’ 도입된 전북 정읍 소재 스마트팜 목장에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 제공=토스트앤컴퍼니)
 
[아이팜뉴스] 유라이크코리아가 개발해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에 상용화 중인 스마트팜 바이오캡슐 ‘라이브케어(LiveCare)’가 일본에 이어 중동지역 아랍에미리트(UAE)에도 확산될 전망이다.

유라이크코리아(대표 김희진)는 제2차 한·UAE농업협력위원회 회의 참석차 방한한 UAE 기후변화환경부 사이프 알 샤아라(Saif Al Shara) 차관보와 모하메드 알 드한하니(Mohamed Al Dhanhani) 국장, 알리 알 야마히(Ali Al Yamahi) 아부다비 농업식품안전청 국장, UAE 농식품대학 부학장인 에이샤 알 드하헤리(Dr. Ayesha Al Dhaheri) 박사 등 UAE 참관단이 18일 전북 정읍에 소재한 스마트팜 목장을 방문해 바이오캡슐 라이브케어를 직접 체험하는 시연회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한·UAE농업협력위원회는 스마트팜 공동연구와 농식품 수출입 등 양국 간 농업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실무논의와 한국 첨단 농업현장을 소개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다.

올해부터 UAE 현지 실증을 수행 중인 유라이크코리아는 축우 건강관리 서비스 라이브케어를 선보인 축산 ICT 전문 기업으로,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첨단생산기술개발사업 ‘축산 부문 ICT 융복합시스템’ 과제 주관사로 선정된 바 있다.

라이브케어는 축우에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집약된 바이오캡슐을 경구 투여해 가축의 위에서 체온과 활동량 등을 측정하고, 가축의 개별 데이터를 수집 및 분석해 해당 개체의 질병, 발정, 임신 등을 진단하고 관리하는 축우 헬스케어 통합 솔루션이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개체별 분석시스템을 통해 구제역을 비롯한 소의 식체, 괴저성 유방염, 유행열, 일본뇌염, 폐렴 등 다양한 질병의 예방과 조기치료가 가능하며, 발정시기와 출산시기까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아랍에미레이트 현지에서 실증을 수행 중이다. 이번에 방한한 UAE 참관단들의 관심도가 매우 높았다. 농림축산식품부와 상호 협조해 대한민국 스마트축산 ICT 기술의 UAE 현지 수출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UAE 내 상용화와 더불어 추후 중동국가와 유럽, 중국 등 글로벌 축산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교두보로서 중요한 구심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라이크코리아는 최근 일본 최대 IT 회사 겸 세계적인 투자회사인 일본 소프트뱅크그룹(회장 손정의) 본사와 바이오캡슐 라이브케어 서비스 호주 총판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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