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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바이엘 코리아, 질염∙외음염 치료제 카네스텐 크림 핑크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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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코리아, 질염∙외음염 치료제 카네스텐 크림 핑크패키지 출시

국소부위 사용하는 질염∙외음염 치료에 적합한 소용량으로 휴대성 높여 소비자 편의 향상
기사입력 2019.06.1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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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스텐 크림.jpg▲ 바이엘코리아의 질염∙외음염 치료제 카네스텐 크림 소용량(10g)
 
[아이팜뉴스] 바이엘코리아 컨슈머헬스 사업부(대표 김현철)는 여성들의 질염∙외음염 치료를 위한 카네스텐 크림 소용량(10g) 핑크패키지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카네스텐 크림은 ‘클로트리마졸’을 주성분으로 하는 항진균제다. 1967년 바이엘이 최초로 개발한 클로트리마졸은 염증이 일어난 질 내부 및 외음부에 과도하게 번식된 곰팡이균의 증식과 성장을 억제해 칸디다성 질염의 원인을 치료한다. 반면 스테로이드와 항생제는 첨가하지 않아 민감한 부위에 사용하기에 부담이 적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카네스텐 크림 소용량 핑크패키지는 기존 20g이었던 용량을 절반으로 줄여 여성의 외음부라는 국소부위에 사용하는 질염 치료에 적합하도록 했다. 또한 핑크색을 활용한 패키지 디자인을 통해 카네스텐 크림의 질염∙외음염 치료제로서의 인식을 재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칸디다성 질염은 ‘칸디다’로 불리는 곰팡이균에 의한 감염으로 여성의 75%가 경험할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대개 칸디다균은 건강한 상태에서 질 내 정상적인 세균들과 함께 균형을 이루며 존재하는데 생리 등 호르몬의 변화, 면역력의 감소, 항생제 복용, 꽉 끼는 옷의 착용, 소변의 당분을 증가시키는 식품 섭취, 생활환경 변화 등의 원인에 의해 이 균형이 깨졌을 때 몸속에서 증식하게 되고, 질염 증상을 야기한다. 그리고 칸디다성 질염의 70%는 외음염을 동반한다.

칸디다성 질염의 주요 증상으로는 외음부의 가려움과 화끈거림, 희고 걸쭉한 분비물, 배뇨 시 통증 등이 있다. 특히 칸디다성 질염의 70%에 동반되는 칸디다성 외음염은 심한 외음부 소양감을 동반해 일상생활에 집중하지 못할 정도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데, 카네스텐 크림은 외음부의 소양감을 효과적으로 치료한다.

바이엘코리아 컨슈머헬스 사업부 김현철 대표는 “칸디다성 질염∙외음염은 감기와 같이 흔한 질환이고, 치료도 비교적 간단한데 언급하기 부끄러운 질환이라는 인식으로 치료를 미루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에 출시한 소용량 핑크패키지는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며, 여성들이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파우치에 넣어 휴대하기 간편한 사이즈로 선보인다. 적극적인 질염∙외음염 치료로 여성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카네스텐 크림은 1일 1~3회 환부에 얇게 발라 질염을 치료할 수 있다. 칸디다균이 질 내부에 감염된 경우 약사와의 상담을 통해 카네스텐 질정을 함께 사용하면 좀 더 효과적인 질염 치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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