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제목 고대구로병원, 유럽심장학회서 우수포스터 연제상 2건 수상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고대구로병원, 유럽심장학회서 우수포스터 연제상 2건 수상

심혈관센터 서홍석·나진오·강동오, 뇌신경센터 김치경 교수 영예
기사입력 2019.09.20 09:5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rk.jpg
 
[아이팜뉴스] 고대구로병원 심혈관센터 서홍석·나진오·강동오(사진 좌부터) 교수가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2019 유럽심장학회에서 우수 포스터 연제상 2건을 수상, 국내 의료진의 위상을 높였다.

서홍석·강동오 교수팀은 ‘관상동맥중재술 후 잔여 위험요소 평가 세션에서 ‘관상동맥 스텐트 삽입술을 시행한 심혈관계 질환 환자에서 근육감소증이 주요 심혈관계사건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우수 포스터 연제상을 받았다.

이 연구는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을 받은 동맥경화성 심혈관계 질환군에서 시술 전후 CT 검사를 통해 확인된 골격근량의 감소가 향후 사망사건 및 주요 심혈관계 사건 발생에 있어 중요한 예측 인자임을 밝혀내 참석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또한 심혈관센터 나진오·강동오 교수, 뇌신경센터 김치경 교수 공동연구팀도 ‘뇌졸중: 뇌-심장 연관축’ 세션에서 ‘급성 뇌경색 환자에서 24시간 활동심전도로 평가한 수면 중 호흡장애가 향후 1년간의 임상적 예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발표해 우수 포스터 연제상을 받았다.

이 연구는 24시간 활동심전도 데이터를 기반으로 수면 중 호흡 안정성을 평가한 결과가 급성 뇌경색 환자에서 향후 1년간의 허혈성 뇌경색의 재발 및 사망사건을 예측하는 독립적인 요인임을 증명하여,
뇌경색 환자에서 심전도를 이용한 수면연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강동오 교수는 “유럽심장학회에서 발표한 포스터 연제에서 두 건 모두 상을 받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심장내과 전문의로서 진료와 연구에 모두 정진하여, 학문발전과 환자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아이팜뉴스 & ipharm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29159
 
 
 
 
 
  • 서울시 강북구 한천로 1127, 501호(수유동, 성은빌딩) 아이팜뉴스 | Tel 02-2277-1771, 02-955-2016 | Fax 02-2277-67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474 | 등록일자 : 2011년 1월 12일 | 발행일자 : 2011년 4월 7일
  • 발행인 : 강희종 | 편집인 : 이영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의근 | 이메일 : news@ipharmnews.com
  • Copyright © 2011-2017 ipharmnews.com all right reserved.
아이팜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