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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유한양행 뉴오리진, ‘유한건강생활’로 독립경영체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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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뉴오리진, ‘유한건강생활’로 독립경영체제 출범

사업의 전문성 경영 효율성 제고하고 공격적 경영 위해
기사입력 2019.10.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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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팜뉴스] 유한양행 프리미엄 건강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이 1일부터 유한양행에서 분리돼 독자적인 경영활동을 시작한다. 그간 유한양행의 사업부로 운영되어 왔던 뉴오리진 사업의 전문성과 경영 효율성을 제고함으로써, 경쟁력 강화 및 공격적인 비즈니스 확장을 꾀하기 위함이다.

유한양행은 뉴오리진 사업을 영위하고 있던 푸드앤헬스사업부문을 자회사 유한필리아에 양도하고 사명을 유한건강생활로 변경했다.

유한건강생활은 뉴오리진 사업의 시작부터 컨설팅 및 기획을 담당하며 브랜드를 이끌어 온 강종수 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그간 유한양행 푸드앤헬스사업부에 몸담았던 직원들도 유한건강생활로 자리를 옮기게 된다.

지난해 4월 런칭한 뉴오리진은 ‘오리진을 다시쓰다’라는 슬로건 아래 먹거리와 바를거리 그리고 우리를 둘러 싼 생활의 영역에서 잃어버린 본질을 회복하고 건강한 삶을 되찾아 주기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까다롭게 검증한 원료와 원칙을 지키는 가공기술을 통해 당연한 것을 당연하게 구현함으로써, 국내외 각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건강 라이프스타일의 상식과 기준을 제시해 오고 있다.

이번 독립 체제 출범을 통해 뉴오리진은 식품, 라이프, 뷰티를 포괄하는 건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더욱 견고하게 자리매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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