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제목 유한양행, 의료정보 포털 '유메디' 활용 마케팅 박차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유한양행, 의료정보 포털 '유메디' 활용 마케팅 박차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 고객과 접점 늘려 나가기 일환
기사입력 2020.03.25 09:36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rk.jpg
 
[아이팜뉴스] 유한양행은 자체 의료정보 포털인 유메디(yumedi)를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디지털 기반 커뮤니케이션이 일상화 되어 가는 환경 속에서 영업현장의 상황도 다양해짐에 따라, 디지털 환경에서의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것이다.

전문의약품의 경우 신제품이 출시되면 오프라인 학술행사인 론칭 심포지엄이나 제품설명회 등을 통해 제품을 알려 왔고 디지털 마케팅 방식으로는 웹 심포지엄 정도가 활용되었다. 그리고 영업사원들이 각종 학술 관련 인쇄물을 들고 병의원을 찾아가서 제품을 소개하고 설명하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영업환경의 변화에 따라 기존 마케팅 방식 외에도, 디지털 마케팅 방식의 유메디가 주요 수단으로 적극 활용되고 있다.

유메디에 가입한 의사들은 직접 유메디에 접속하여 필요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고, 유메디 웨비나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국내외 연자들의 실시간 온라인 강연을 시청하면서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 영업사원들은 e-mail로 제품정보등을 포함한 유메디 링크(URL)를 보내 제품 설명을 할 수 있다.

또한 작년 하반기부터 웹심포지엄 진행도 유메디를 통해 하고 있어 접속과 시청 시 불편함이 많이 감소하였다.

웹 심포지엄, 해외연자 초청 강연 동영상 등도 유메디에 업로드 되어 있어 언제든 편할 때 스마트폰 등으로 반복 시청할 수 있다.

유한양행 마케팅 관계자는 “오프라인 학술행사는 시공간적 제약이 많지만 유메디 웨비나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고객은 편한 시간과 장소에서 양방향 실시간 의견교환이 가능하고, 언제 어디서든 제품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정확하고 편하게 전달 받을 수 있다.” 며 “유메디는 웹은 물론 모바일에서도 이용 가능해 태블릿 PC를 주로 사용하는 영업사원들의 업무 효율성도 높여 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아이팜뉴스 & ipharm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서울시 강북구 한천로 1127, 501호(수유동, 성은빌딩) 아이팜뉴스 | Tel 02-2277-1771, 02-955-2016 | Fax 02-2277-67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474 | 등록일자 : 2011년 1월 12일 | 발행일자 : 2011년 4월 7일
  • 발행인 : 강희종 | 편집인 : 이영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의근 | 이메일 : news@ipharmnews.com
  • Copyright © 2011-2017 ipharmnews.com all right reserved.
아이팜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