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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노보 노디스크, 비만 질환 인식 캠페인 ‘기적의 다이어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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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노디스크, 비만 질환 인식 캠페인 ‘기적의 다이어트?’ 진행

“기적의 다이어트는 없다. 하지만 비만은 치료할 수 있다” 강조
기사입력 2021.01.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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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센다 기적의 다이어트 이미지.jpg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의 ‘기적의 다이어트?’ 캠페인 이미지

 

[아이팜뉴스]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은 비만 질환 인지도 제고를 위해 의료진 및 비만 환자들을 대상으로 ‘기적의 다이어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기적의 다이어트?’ 캠페인은 비만과 비만인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노보 노디스크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비만은 단지 생활습관만의 문제로 생각해서는 안 되며,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임을 알리고자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노보 노디스크는 ‘기적의 다이어트?’ 브로슈어를 제작해 전국 병·의원과 학회 등에 이를 배포하는 한편 사내 이벤트를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독려했다. 이와 함께 비만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대한비만학회와의 협업을 통해 제작한 ‘체중이 알고 싶다’ 웹페이지를 공개했다. 이 캠페인의 세부 교육을 위한 두 웹페이지는 지난 3개월간 약 17만7000건의 방문 건수를 달성했다.

 

비만인들은 ‘기적의 다이어트?’ 웹페이지 방문을 통해 반복되는 다이어트에도 체중 감량이 쉽지 않은 원인을 돌아보고, 비만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는 만성질환인 근거를 확인할 수 있다. 웹페이지는 비만인들이 더 이상 혼자 고민하지 말고 체중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비만 치료를 위해 전문 의료진과 상담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비만은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임에도 불구하고, 비만 환자의 78%만이 비만은 질환이라고 이야기하며, 단 35%만이 생활요법 및 약물 치료 등 전문적인 비만 치료를 위해 병원에 방문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노보 노디스크는 앞으로 혁신적인 치료제 공급은 물론 비만 치료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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