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제목 복지부, 설 명절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제공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복지부, 설 명절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 제공

차례상 꾸미기·지방쓰기·다양한 추모기능…SNS로 가족 간 공유도 가능
기사입력 2021.01.20 10:58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추모.jpg

 

[아이팜뉴스] 지난해 추석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를 찾은 인원은 23만552명에 달했다.

 

국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는 추모(성묘)와 소통의 기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거주지역(국내·외)에 상관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차례상 꾸미기·지방쓰기·다양한 추모기능(글·음성·영상) 활용 및 가족 간 공유도 가능하다.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의 주요 기능을 보면 ‘추모관 꾸미기’ 에서는 안치 사진 등록, 다양한 차례 음식 선택 및 배치를 통해 차례상 꾸미기와 지방쓰기가 가능하며, 추모 음성메시지 녹음 및 추모 영상을 등록해 사회관계망서비스(이하 SNS)를 통해 가족 간 공유할 수 있다.

 

또한 설명절 기간 장사시설을 찾지 못하는 이용객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지자체 추천을 통해 전국 22개 장사시설 소개 영상(전경→안치장소까지의 이동)도 함께 제공한다.

 

‘온라인 추모·성묘 서비스’에 가입해 안치사진 신청(25일~ 2월 10일) 기간을 이용하면 장사시설로부터 고인의 실제 안치 모습을 제공받을 수 있다. 서비스 관련한 문의는 장사지원센터(1577-4129)로 하면 된다.

 

고득영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은 “코로나19 감염·확산방지를 위해 지자체와 긴밀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국민 모두가 행복하고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아이팜뉴스 & ipharm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서울시 강북구 한천로 1127, 501호(수유동, 성은빌딩) 아이팜뉴스 | Tel 02-2277-1771, 02-955-2016 | Fax 02-2277-67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474 | 등록일자 : 2011년 1월 12일 | 발행일자 : 2011년 4월 7일
  • 발행인 : 강희종 | 편집인 : 이영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의근 | 이메일 : news@ipharmnews.com
  • Copyright © 2011-2017 ipharmnews.com all right reserved.
아이팜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