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제목 한의협, 스마트헬스케어협회와 한의의료 발전 위해 협력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한의협, 스마트헬스케어협회와 한의의료 발전 위해 협력

3일 상호 기술 협력 및 교류, 정책 개발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 위해 업무협약 체결
기사입력 2021.03.03 14:12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협약식.jpg
3일 최혁용(오른쪽) 대한한의사협회장과 심기준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장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이팜뉴스]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3일 오전 협회 회관 중회의실에서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회장 심기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민 건강증진과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의의료서비스와 스마트헬스케어 기술의 협력 및 교류 △한의의료서비스와 스마트헬스케어 기술의 상호 발전을 위한 입법, 정책 개발 △한의의료와 스마트헬스케어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 △한의의료서비스와 스마트헬스케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외홍보 협력 등을 공동 추진키로 협의했다.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의약과 인공지능을 비롯한 최첨단 헬스케어가 융복합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심기준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장은 “국가의료의 한 축인 한의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의미 있게 생각하며,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한의사협회에서 최혁용 회장과 최문석 부회장, 김경호 부회장, 최건희 의무·정보통신이사가,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에서 심기준 회장과 이세환 부회장, 신종훈 사무국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저작권자ⓒ아이팜뉴스 & ipharm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서울시 강북구 도봉로 368, 401호(번동, 풍년빌딩) 아이팜뉴스 | Tel 02-2277-1771, 02-955-2016 | Fax 02-2277-67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474 | 등록일자 : 2011년 1월 12일 | 발행일자 : 2011년 4월 7일
  • 발행인 : 강희종 | 편집인 : 이영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의근 | 이메일 : news@ipharmnews.com
  • Copyright © 2011-2017 ipharmnews.com all right reserved.
아이팜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