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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 의협-국민의당, 코로나19 4차 팬데믹 극복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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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국민의당, 코로나19 4차 팬데믹 극복 방안 논의

이필수 회장 “종식 공동 목표 위해 협력 희망”…안철수 대표 “극복 위해 전문가 의견 반영돼야”
기사입력 2021.07.2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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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수(왼쪽)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6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각종 방역대책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아이팜뉴스] 대한의사협회와 국민의당이 26일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각종 방역대책 등에 대해 논의하고, 백신 접종률 제고 등 코로나19 4차 팬데믹 극복을 위한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이필수 의협 회장은 “지난해 1월 시작된 코로19로 인해 국민과 사회 모두 지쳐가고 있다. 특히 의료진들이 폭염에 방호복을 입어가며 방역 최일선에서 힘겨운 사투를 이어가고 있는데 4차 대유행 상황에서 의료진들이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걱정이다”고 우려하면서 “이 위기를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모두가 협력해 가파른 감염확산 추세를 하루빨리 잠재워 나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지금은 모두가 힘을 합쳐 전염병 종식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력하고 활발히 소통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안철수 대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가장 큰 힘은 전문가들의 목소리가 반영되는 것이다. 이 자리에서 코로나19 사태 해결을 위해 정부에 건의해 반드시 관철시켜야 하는 정책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 수 있는지 좋은 의견을 도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의협에서 이필수 회장을 비롯해 이무열 부회장, 이정근 상근부회장, 이현미 총무이사, 민양기 의무이사, 박수현 홍보이사 겸 대변인이, 국민의당에서 안철수 대표와 이태규 의원, 최연숙 의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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