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약계 신년교례회서 각 단체 간 상호 협력·상생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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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계 신년교례회서 각 단체 간 상호 협력·상생 기원

제약-유통-약사회, 약사 출신 단체장 '트로이카 시대' 본격 개막
기사입력 2019.01.04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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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팜뉴스] 기해년 약업계를 개막하는 ‘2019년도 약계 신년교례회’가 3일 약사회관에서 열렸다. 새해 들어 제약업계, 약사회, 유통업계, 복지부, 식약처 등 관련 인사들이 한 자리에 처음 모인 가운데 이날 약계 신년교례회에서는 각 단체 간 상호 협력을 통한 상생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신년교례회를 주최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기해년 돼지해를 맞이해 지원과 내실을 알차게 쌓아가며 새 시대를 지혜롭게 열어 가는 축복의 한 해가 될 것“을 기원했다.

이자리에는 약사회 차기 회장인 김대업 당선자,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 조선혜 의약품유통협회장 등이 참석, 협력을 다짐하는 가운데 약사 출신 단체장의 트로이카 체제를 상징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 것으로 기대됐으며, 이구동성으로 "2019년은 그 어느 때 보다 밝은 약업의 해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한약사회장도 지낸 원희목 제약바이오협회장은 "약업계의 역할은 생산(제약)·유통(도매)·투약(약국) 등의 절차에 있어 약을 매개로 한 생명과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4차 산업시대 향후 주도적으로 끌고나갈 책무도 있어 의약품이 제대로 생산되어 유통되고 쓰여질 수 있는 한 해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날 약계 신년교례회에 참석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은 축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약을 통해 국민 건강을 살펴준 약업계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불순물 함유 고혈압 치료제로 국민들이 불안할 때 적극적으로 대처해주고, 4조8000억원의 신약 기술수출 계약 체결과 일자리 확대 등을 실천해준 약업계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유영진 식약처장은 "식약처는 국민 안전을 위한 곳이며, 지난번 ‘발사르탄’ 사건에 대해 제약계, 유통업계(의약품), 약사회, 의료계의 노고에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신년교례회에는 박능후 복지부 장관,  유영진 식약처장, 김용익 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김광수 의원, 김상희 의원, 김승희 위원, 남인순 위원, 전혜숙 의원, 정춘숙 의원 등 정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 자리를 빛냈다.

또한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 정현철 대한한약협회 회장, 김철수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장,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 임영진 대한병원협회장,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장, 조선혜 의약품유통협회 회장, 이상석 글로벌협 부회장, 김관성 수출입협회 부회장, 이용복 대한약학회 회장, 이은숙 한국병원약사회 회장, 조용준 제약조합 이사장,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당선인 등 보건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 이동희 식약처 기획조정관, 김영옥 식약처 의약품안전국장, 윤병철 보건복지부 약무정책과장, 김상봉 식약처 의약품정책과장, 한순영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원장, 박영인 한국약학교육평가원 원장, 한균희 한국약학교육협의회 이사장 등 약업계 내외빈이 참석했다.
 
제약업계에서는 권세창 한미약품 대표, 윤웅섭 일동제약 사장, 이성우 삼진제약 대표, 한성권 JW홀딩스 대표, 이윤하 하나제약 대표, 안재만 국제약품 대표, 김대중 한국다이이찌산쿄 대표, 박춘식 명문약품 대표, 양주환 서흥 회장, 김국현 이니스트바이오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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