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이은희 본부장 “보건교육·건강검진·사회공헌 3대 사업 중점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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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 본부장 “보건교육·건강검진·사회공헌 3대 사업 중점 추진”

건협 서울동부지부, 기자간담회 열어 메디체크 올해 주요 사업 밝혀
기사입력 2019.04.2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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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jpg▲ 이은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본부장은 24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올해 주요 사업으로 ▲국민건강생활실천을 위한 홍보·보건교육사업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한 건강검진사업 ▲의료취약계층 건강검진 등 사회공헌사업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이팜뉴스] “지난 1964년 한국기생충박멸협회로 설립돼 올해 55주년을 맞은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전국 16개 시·도에 위치한 건강증진의원을 중심으로 질병의 조기발견을 위한 건강검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맞춤형 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국민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특화된 공공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은희(사진)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 본부장은 24일 기자간담회에서 “수단 주혈흡충 및 소외열대성질환(NTD) 퇴치 사업과 메디체크 건강 환경 가꾸기 사업(전국 주요 하천에 노랑꽃창포 식재), 근로자 검진 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과 국제보건사업도 계속 펼쳐 나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본부장은 서울동부지부 올해 주요 사업으로 ▲국민건강생활실천을 위한 홍보·보건교육사업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한 건강검진사업 ▲의료취약계층 건강검진 등 사회공헌사업 등을 중점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지역주민의 보건의식 향상과 생활습관병 예방을 위한 공개강좌 및 보건교육 활동을 전개하고, 다양한 행사 및 축제 참여로 건강 캠페인 및 건강상담을 실시하며, 건강생활실천상담실을 통한 건강상담 및 건강생활실천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주민의 경제적인 부담 없이 평소의 건강상태를 체크해볼 수 있도록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국가 보건정책 사업에 참여해 국민의 건강증진에 효과적으로 기여하며, 초등 1학년, 중 1학년, 고 1학년 학생들의 건강검진 실시를 참여시킬 방침이다.

아울러 건강검진 결과 유질환자에 대해서는 협약병원 연계 치료를 지원하며, 자궁경부암, 폐렴구균, 파상풍, A형·B형간염 등 저렴한 비용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키로 했다.

이밖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등 의료취약계층 등에 대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건협어머니사랑봉사단과 함께하는 의미있고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1사 1촌 자매결연 활동 및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한편 지역주민 지원을 위한 이웃 사랑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BI.jpg▲ 메디체크 의미
 
건협은 ‘국민 건강, 메디체크가 함께 한다’는 슬로건으로 ‘고객의 건강상태를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체크하는 건강검진 등 협회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통한 맞춤건강증진 서비스’를 실현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한편 올 1월 부임한 이 본부장은 건협 홍보교육본부장과 운영관리본부장, 서울강남지부 본부장, 기획조정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하며 협회의 전반적인 운영을 맡아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앞장서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는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 역학·건강증진학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일반대학원 보건관리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서울대학교 의료경영고위 과정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최고위자 과정, 연세대 보건대학원 최고위자 과정, 대한 병원협회 병원서비스디자인 전문가 과정, 이화여대 노인건강관리 전문가 과정 등을 수료하면서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자기계발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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