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제목 툴젠, 최고법률책임자(CLO)로 김유리 변리사 영입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툴젠, 최고법률책임자(CLO)로 김유리 변리사 영입

기사입력 2021.02.18 08:35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김유리 최고법률책임자 1.jpg
김유리 최고법률책임자 (사진 제공=툴젠)

 

[아이팜뉴스] 툴젠(대표 김영호, 이병화)은 특허전문가인 김유리(사진) 변리사·미국 변호사를 CLO(Chief Legal Officer, 최고법률책임자)로 영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유리 변리사는 CRISPR 관련 특허의 수익화 실현을 위한 글로벌 라이센싱 협상, 특허분쟁관련 전략수립 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크리스퍼(CRISPR/Cas9) 유전자가위 원천특허를 보유한 툴젠의 수익 창출 채널의 다양화에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김 변리사는 제34회 변리사시험에 수석합격하고 국내 특허법인에서 재직하다가 미국으로 건너가 University of Pittsburgh에서 J.D. 마치고 미국 변호사시험에 합격했다. 실리콘밸리의 IP전문로펌 Blakely Sokoloff Taylor & Zafman 및 시애틀에 소재한 세계 최대 특허수익화회사 Intellectual Ventures에서 특허 변호사로 활동한 바 있다. 그 후 2010년 한국으로 귀국해 삼성전자에 입사하면서 삼성-애플 특허분쟁 등 다양한 특허 이슈 대응을 위한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했으며, 삼성전자 특허팀에서 여성 최초로 상무로 승진한 국내 최고의 특허전문가 중 한 사람이다. 또한 김 변리사는 2015년부터 KDB산업은행 벤처기술금융실에서 근무하면서 1000억원 규모의 IP전문투자펀드를 운용하며 IP에 대한 특허대응 뿐만 아니라 투자 및 수익창출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했다.

 

김유리 변리사는 “세계 최고의 유전자교정 기술을 가진 툴젠에 합류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단기적으로는 미국에서 진행되는 저촉심사에 잘 대응하여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앞으로 툴젠의 크리스퍼(CRISPR/Cas9) 유전자가위 원천특허와 응용특허를 활용해 회사의 비즈니스 모델(BM)을 퀄컴(QUALCOMM Incorporated)과 같은 기술 기반의 특허수익화기업으로 확장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저작권자ⓒ아이팜뉴스 & ipharm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서울시 강북구 한천로 1127, 501호(수유동, 성은빌딩) 아이팜뉴스 | Tel 02-2277-1771, 02-955-2016 | Fax 02-2277-67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서울 아 01474 | 등록일자 : 2011년 1월 12일 | 발행일자 : 2011년 4월 7일
  • 발행인 : 강희종 | 편집인 : 이영복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의근 | 이메일 : news@ipharmnews.com
  • Copyright © 2011-2017 ipharmnews.com all right reserved.
아이팜뉴스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